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5-18 20:08

[현장취재] 공사 중인 서부여성발전센터 수영장…주민 불만 높아

낡은 시설로 인한 이용 주민 안전 위협

[현장취재] 공사 중인 서부여성발전센터 수영장…주민 불만 높아

지난 2019년 공사를 마친 서부여성발전센터 수영장이 올해 3월 또다시 공사를 시작하자 이용객들의 불만이 높다. 공사로 인한 안전사고의 우려로 6월 말까지 수영장이 문을 닫는다고 공지하자 부실 공사가 아니냐는 주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김승현 후보, 19일 자정 강서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본격 선거운동 돌입

더불어민주당 강서구청장 후보 "모든 강서구민께 인사드린다 목표로 뛰겠다”

김승현 후보, 19일 자정 강서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본격 선거운동 돌입

김승현 더불어민주당 강서구청장 후보가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내일  19일 자정(00시), 강서농수산물도매시장(외발산동)에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온라인 주민 설문조사

설문 참여하고, 스타벅스 기프티콘 받고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온라인 주민 설문조사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주연)은 양천구민을 대상으로 ‘2022 온라인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공단은 이번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양천구에 숨어 있는 지역문제 해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설문 주제는 △공단 인지도 △지역사회 만족도 △지역사회 이슈 및 숙원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 후보, 19일 신정네거리에서 출정식

오세훈 서울시장후보와 신영시장, 목동현대백화점 합동 유세

이기재 양천구청장 후보, 19일 신정네거리에서 출정식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오후 4시 신정네거리 선거사무소 앞에서 출정식을 갖는다. 출정식은 양천구에서 출마하는 국민의힘 지방선거 후보들이 모두 모여 양천구민들께 6.1지방선거운동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힘을 모아달라는 의미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 후보, 3개 분야 희망약속 발표

지난 30여 일 주민과 소통으로 얻어내

이기재 양천구청장 후보, 3개 분야 희망약속 발표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는 지난 30여 일 동안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얻은 정책을 3개 분야로 정리한 ‘주민 희망사항’을 발표했다. 첫 번째는 교통 분야로 지하철 사각지대 해소다. 양천구 신월 1, 3, 5동은 우리 지역의 대표적 ‘교통소외지역’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이 지역 중심인 신월사거리에 2호선 까치산역을 신월사거리역까지 연장하는 사업을 추진, 목동선(경전철)과 연계해 교통 불편을 해소한다.

주택임대차 미신고·거짓신고시 과태료 부과

보증금 6천만원·월차임 30만원 초과시 신고

주택임대차 미신고·거짓신고시 과태료 부과

오는 31일로 ‘주택임대차 계약신고’ 계도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6월부터는 임대차 미신고 및 거짓 신고의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는 지난해 6월1일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에 따른 것이다.

김춘곤 시의원 후보 “정치는 초보지만 열정은 최고”

선거사무소 개소로 선거전 돌입…압도적 승리 다짐

김춘곤 시의원 후보 “정치는 초보지만 열정은 최고”

국민의힘 김춘곤 서울시의원 후보(강서4, 등촌3동·가양1·2동·방화3동)가 17일 오후 양천향교역 인근의 선거사무소에서 당원 및 지지자,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건협 서부, 무료 급식 배식 봉사활동 실시

약 1년여만에 무료 급식 배식 봉사활동 시작

건협 서부, 무료 급식 배식 봉사활동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차재구, 이하 건협 서부)는 17일, 강서노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무료 급식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노후생활준비 위한 행복잡(JOB)고(GO) 참여자 모집

일자리 준비 희망하는 중장년층 80명 모집

노후생활준비 위한 행복잡(JOB)고(GO) 참여자 모집

양천50플러스센터에서는 ‘중장년 슬기로운 노후생활준비 행복잡(JOB)고(GO)’ 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노후까지 일자리 준비를 희망하는 중장년층 80명이다.

[보도後] 보행길에 있던 버스…민원 제기 후 ‘이동’

주민 “보행길 열려 다행”

[보도後] 보행길에 있던 버스…민원 제기 후 ‘이동’

보행길에 떡하니 주차하고 있던 버스가 주차장으로 이동했다. 민원을 제기한 후 사흘만이다. (본지 1515호, 공사로 막힌 보행길 ‘답답') 목동가온길 ’고향의거리‘ 옆에 항시 주차돼 있던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의 법무부 호송 버스가 지난 13일 주차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양천구 도로과에서 공사 중 보행길을 막고 있어 답답하고 불편하다는 민원을 듣고 서울출입국외국인청에 요청한 결과다.

최근 많이본 기사인물

  1. 김수영
  2. 진성준
  3. 노현송
  4. 강선우
  5. 김진호
  6. 서병완
  7. 이의걸
  8. 한정애
  9. 김병희

최근 많이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인물기사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더보기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