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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5 16:59

도시에 봉분같은 시설 조성해도 되나?

양천구민들, 국회대로 지하차도 덮개공사 반대…평면화 요구

도시에 봉분같은 시설 조성해도 되나?

서울시가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 공원화’ 공사 중 목동 구간을 덮개공사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 양천구 주민들의 ‘평면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기고 / 겨울철 난방용품 점검, 안전한 ‘우리 집’ 위해 필요

양천소방서 김재학 서장

기고 / 겨울철 난방용품 점검, 안전한 ‘우리 집’ 위해 필요

난방기기의 올바른 사용으로 안전하고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자. 이미 발화한 화재를 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미연에 방지하고 예방하는 것이다. 우리의 잠깐의 주의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겸재정선미술관, ‘제10회 겸재 내일의 작가’ 展

대상 진희란 작가 등 8인 작품 선보여…20일 개막

겸재정선미술관, ‘제10회 겸재 내일의 작가’ 展

겸재정선미술관(관장 김용권)은 오는 11월20일부터 12월14일까지 25일간 미술관 1층 제1, 2기획전시실에서 내일의 작가로 선정된 작가 8인의 작품을 한데 모아 ‘제10회 겸재 내일의 작가’ 전시회를 연다.

강서구청장 비서실장, 정책보좌관으로 임용 ‘논란’

황동현 의원 “제 식구 챙기기”, 강서구 “행정수요 급증으로 필요”

강서구청장 비서실장, 정책보좌관으로 임용 ‘논란’

강서구의 정책보좌관 임용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지난 13일 강서구청 행정관리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강서구의회 행정·재무위원회 황동현 의원(한국당, 화곡본·6동)은 올해 7월1일자로 단행된 강서구 정책보좌관 임용 건에 관해 “특화된 전문가가 아닌 측근을 승진 발령시킨 것은 구청장의 전형적인 ‘제 식구 챙기기’에 지나지 않는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강서구의회 제26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내달 16일까지 행정사무감사·내년도 예산안 심사

강서구의회 제26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강서구의회(의장 김병진)가 11일 제268회 제2차 정례회를 열어 오는 12월16일까지 행정사무감사와 2020년도 예산안 심의 등을 위한 36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강서구 협치지원관 공석, 행감 도마 위

윤유선 의원 “재공모 안 해 인건비 반납할 상황”

강서구 협치지원관 공석, 행감 도마 위

민관이 공동으로 정책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협치 사업의 중간 매개체인 강서구 협치지원관이 현재 공석인 것으로 확인됐다. 구는 협치지원관의 임기 만료로 공백이 생길 것을 알면서도 올해 사업이 거의 완료됐다는 이유로 재공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서구의회 행정·재무위원회 소속 윤유선 의원(민주당, 화곡1·2·8동)은 지난 13일 강서구 행정관리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협치 행정에 관해 언급하며 이 같이 지적했다.

중·고등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무상급식서 제외

장상기 시의원, “심각한 차별이자 균등 교육의 권리 위배”

중·고등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무상급식서 제외

서울시의회 장상기 의원(민주당, 강서6)은 서울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친환경 무상급식의 전면 확대, 고등학교 전면 무상교육을 추진하는 정부 기조에도 불구하고 중·고등 과정 형태의 학평시설은 무상급식 적용에서 제외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는 매우 심각한 차별이자 ‘국민 모두가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규정한 헌법에 위배되는 행정”이라고 질타했다.

주민도 잘 모르는 ‘우장근린공원 녹색복지센터’

이광성 시의원, “첫 조성된 센터인데도 운영 미흡”

주민도 잘 모르는 ‘우장근린공원 녹색복지센터’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광성 부위원장(민주당, 강서5)은 6일 푸른도시국을 대상으로 한 제290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남권을 대표하는 거점 시설인 녹색복지센터(우장근린공원 위치)의 미흡한 센터 운영과 홍보로 지역 주민들조차 모르고 있음을 지적하며 책임감 있는 운영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가 화단으로 ‘탈바꿈’

목4동, 청산 어르신 사랑방 및 송학빌라 주변 녹지화사업 실시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가 화단으로 ‘탈바꿈’

도시 미관을 해치고 주민에게 불편을 끼치던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가 화단으로 바뀌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양천구 목4동 인근 청산 어르신 사랑방 및 송학 빌라 주변.

‘우리 아이 마음 놓고 어린이집에 맡기세요’

양천구, 부모에게 개방된‘2019 열린 어린이집’35개소 선정

‘우리 아이 마음 놓고 어린이집에 맡기세요’

양천구가 부모의 참여가 확대된 개방적인 어린이집 35개소를‘2019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했다. 열린 어린이집이란 부모가 언제든 어린이집에 방문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고 부모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부모 참여가 확대된 어린이집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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