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6 02:27

  • 뉴스종합 > 교육/문화

목동문화체육센터, 8월 신규 프로그램 접수 중

야간시간대 ‘기구필라테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애니 댄스’ 신설

기사입력 2026-07-17 00:29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목동문화체육센터는 이용 회원들의 의견과 프로그램 수요를 적극 반영해 오는 8월부터 인기 강좌인 기구필라테스반을 추가 개설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애니 댄스프로그램을 처음 선보인다.
 

이번에 추가 개설되는 기구필라테스 금요일 C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부터 50분간 운영된다.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 시간대 강좌로, 밀착 지도가 가능한 5명 소수 정예로 운영된다. 월 회비는 65천 원이다.
 

기구필라테스는 자세 교정과 코어 강화, 유연성 향상에 탁월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인기 프로그램이다.
 

신규 개설되는 애니 댄스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50분간 진행된다. 다양한 장르의 대중적 음악과 따라하기 쉬운 안무로 구성되며, 스트레스 해소와 전신 유산소 운동이 가능하다. 연령이나 춤 경험에 상관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정원은 40명이며, 월 회비는 34600원이다.
 

이용화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과 다양한 운동 수요를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해,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강혜미 기자 (gsycky@hanmail.net)

<저작권자 ©강서양천신문 & gynew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