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16 11:48
[데스크 직무대행 칼럼] 강서구의회, 현실판 ‘봉숭아학당’?
[데스크 칼럼] ‘구의장 연명기’는 공연 중
[창간호 칼럼] 뉴욕타임즈도 지역신문이다
붉은 말의 해, 우리 함께 “뛰어!”
2025년, 우리가 눈바람 속에서 일궈낸 ‘다음 페이지’
[기자수첩] ‘반복 파행’ 양천구의회 원구성…부끄러워해야 할 답습
[기자수첩] 이태원 그 골목, 가보셨습니까?
[기자수첩] ○○○이 문제다
[데스크 칼럼] ‘협치 실종’ 강서구의회 의장 선거
[기자수첩] 우리 동네 잘 보살필 사람 찾습니다!
[기자수첩] 나의 미래를 위해 똑똑하고 당당하게 한 표!
[기자수첩] 공사로 막힌 보행길 ‘답답'
[데스크 칼럼] 우려되는 지자체·의회의 독식체제
[데스크 칼럼] 공직비리 바로잡겠다더니, 숨기는 게 능사?
“강서구의회 이충현 의장 직무대리가 MBC 출입을 불허했대요!” 강서구의회 제319회 임시회가 열리기 전날, 강서구...
지난해 양천구의회에서는 기초의회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구의장이 탄핵당했다. 흔히 ‘대통령 탄핵’은 익숙해도 ‘구...
사람들이 중앙 언론이나 SNS를 통해 접하는 정보 대부분은 우리의 일상과는 거리가 있다. 큰 사건과 자극적인 뉴스가...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색 건강한 말이 넓은 들판을 향해 금방이라도 튀어 나갈 것만 같습니다. 올해 병오...
2025년의 시작은 축복이 아닌 ‘악몽의 연장선’이었다. 2024년 12월의 찬바람과 함께 찾아온 12.3 비상계엄은 대...
양천구의회가 제9대 후반기 의장 선출을 하지 못하고 한 달이 넘도록 ‘개점휴업’ 상태에 놓였다. 앞서 전반기에도 의장·부...
비현실적이고, 충격이었다. 2022년 10월의 마지막 주말은 악몽으로 기억됐다. 4일 오전 11시 현재까지 이태원 참사로...
“보고 배운다”란 말이 있다. 특히 나의 스승, 윗사람, 수장 역할을 하는 사람이 바르게 행동하고 옳은 본보기를 보이면 ...
제9대 강서구의회 전반기 의장 자리 다툼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끝에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로 끝났다. 개인의 ...
내일이면 4년 동안 강서와 양천의 미래를 책임질 구청장과 시의원, 구의원의 윤곽이 드러난다. 5월 1일 자로 강서양천신문...
6·1전국동시지방선거를 22일 앞둔 지난 10일은 ‘유권자의 날’이었다. 올해 ‘유권자의 날’은 새 대통령이 취임하는 날...
양천구가 목동중심축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고자 노후된 보행전용도로를 정비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는 신정동에 있는 목동...
강서·양천구의 제8대 구의회가 7월1일부로 본격 출범했다. 제8대 강서구의회는 비례 포함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4명과...
폐차장 업자에게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2700여만 원을 받아 온 양천구청 공무원이 지난 15일 구속된 사실이 지역언론으로...
강서구, 어린이솜씨자랑대회 시상식 개최
“어르신 건강하세요” 진교훈 강서구청장, 삼계탕 배식 봉사
강서구의회, 의원 선서로 제10대 의정활동 시작
양천구, 배움의 결실 ‘제39기 장수문화대학 수료식’ 성료
서울형 키즈카페 강서4호점, 등촌3동에 개소
강서구, 취약계층 가정 ‘전기 안전 점검’ 실시
“대~한민국” 구청장과 함께 월드컵 국가대표팀 응원
진교훈 강서구청장 “미래인재 성장 환경 조성에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