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수 목동새마을금고 이사장(왼쪽)이 후원 감사장 수상 후 이기재 구청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목동새마을금고
목동새마을금고가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와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목동새마을금고는 지난 26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39기 양천장수문화대학 수료식’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평생학습의 기회 확대를 위해 헌신적이고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은 공로로 ‘후원 감사장’을 받았다.
양천장수문화대학은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건강 관리, 교양 강좌, 여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양천구의 대표적인 어르신 복지 프로그램이다. 목동새마을금고는 어르신들이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즐거운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오랜 기간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왔다.
목동새마을금고는 이번 장수문화대학 후원뿐 아니라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 장학사업 운영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복지 향상에 앞장서는 든든한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