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영 의장(오른쪽)이 수상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선영 강서구의장
강서구의회 강선영 의장이 지난 1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자랑스런대한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자치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자랑스런대한국민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자치의정 등 각 분야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강선영 의장은 강서구의회 35년 역사상 첫 여성 의장으로서 현장 중심의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촘촘한 지역 복지 실현에 앞장서 왔다.
강 의장은 “주민과 함께 고민해 온 의정활동을 뜻깊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