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해누리복지관
메인테크플랜트㈜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양천해누리복지관에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위한 생필품 선물세트 100개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메인테크플랜트 임직원이 직접 선물세트를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봉사활동으로 이어졌다. 명절 선물을 받은 한 장애인은 “명절 선물과 따뜻한 안부 인사 덕분에 긴 연휴가 외롭지 않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송달순 대표이사는 “선물을 받고 기뻐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며 “장애인 가정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03년 설립된 메인테크플랜트㈜는 양천구에 소재한 기계설비 및 가스공사업 등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2010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저소득 장애인 100가정을 위한 선물세트를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김경환 양천해누리복지관장은 “매년 명절마다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주시는 메인테크플랜트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장애인 가정에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장애인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개인 및 단체의 후원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후원 문의는 행복동행팀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