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서을 지역위원회(위원장 진성준 국회의원)는 오는 9월1일부터 11월3일까지 ‘제18기 강서목민관학교’를 운영한다.
강서목민관학교는 더불어민주당 강서을 지역위원회가 한국 정치의 올바른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참여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당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인문사회 교양 강좌다.
강의는 내달 1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강서구 방화동 소재 진성준 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오준호 기본소득정책연구소장의 ‘기본소득을 아시나요?’ △김준혁 국회의원의 ‘정조와 다산 정약용의 창조 리더십’ △권오철 천체 사진가의 ‘신의 영혼, 오로라’ △임승수 작가의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한채윤 비온뒤무지개재단 이사장의 ‘성소수자는 누구인가?’ △이장욱 SPACE-K 수석 큐레이터의 ‘톺아볼래, 현대미술?’ △권성진 카페 그로우빈스 대표의 ‘커피를 내리는 시간’ △김덕진 세종사이버대 교수의 ‘인공지능과 놀아보자!’ △우원식 전 국회의장의 ‘민주주의, 너머의 민주주의’ 강의가 이어진다. 과정 중에는 강서별빛우주과학관과 SPACE-K 미술관 현장학습도 예정돼 있다. 10강은 문영식 강서목민관학교장이 진행하는 ‘왁자지껄 수료식’으로 마무리된다.
수강료는 10만 원이며, 참여 신청은 민주당 강서을 지역위원회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