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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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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소방재난본부와 ‘서울살리기’ 안전교육

38명 전원 응급처치 실습 및 관련 교육 이수

기사입력 2026-08-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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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지난 20일 소속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합동으로 서울살리기! 심폐소생술(CPR)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국가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을지연습기간 중에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교육은 서울소방재난본부 김희정 소방장과 5명의 시민초기대응 시민강사의 밀착 지도 아래 119 신고 요령 성인·소아·영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하임리히법) 대처법 등으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훈련 교구와 기도 폐쇄 조끼 등의 장비를 활용해 직접 실습에 참여했고, 그 결과 38명 전원이 교육 이수증을 취득하며 위기 상황 속 서울살리기리더로서의 자격을 인정받았다.
 

이번 교육을 기획한 김길영 대표의원은 소속 의원 전원이 실습에 참여한 것에 감사를 표하며, 단순 체험을 넘어 실질적인 의정활동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대표의원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시민의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이번 훈련을 통해 직접 체감한 현장의 안전 수요가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과 예산으로 충실히 구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서·양천구를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으로는 이재식(양천1)·송건우(양천2) 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강혜미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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