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줄 왼쪽부터)최세진 강서구의회 운영위원장, 송순효 서울시의원, 진성준 국회의원, 진교훈 강서구청장 ⓒ서울시의회
송순효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지난 1일 마곡안전체험관에서 열린 여름방학 특별 안전문화교육 프로그램 ‘안전하니 세상이 예술이네’ 행사에 참석해, 현장을 살피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진성준 국회의원, 진교훈 강서구청장, 최세진 강서구의회 운영위원장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딱딱한 이론 중심의 체험교육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접목해, 참가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자연스럽게 일상 속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방학을 맞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대거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현장에서는 △안전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낸 ‘안전 접목 OX 퀴즈’ △관객 참여형 ‘마술 및 그림자극’ 공연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한 △안전매듭 만들기 △안전표지판 만들기 △미니 블럭 조립 등 손으로 직접 체험하는 부스도 함께 운영됐으며, 안전문화 홍보 캠페인과 경품 추첨 이벤트가 이어졌다.
송순효 의원은 “아이들이 마술, 퀴즈, 만들기 등의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배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안전문화를 친근하게 접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