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는 지난 14일 KBS 스포츠월드에서 여름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건강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온열질환 예방과 올바른 건강 관리 실천을 독려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질병 예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건협 서부는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와 체성분 검사를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여름철 건강 수칙과 온열질환 예방법, 충분한 수분 섭취 및 균형 잡힌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김민수 본부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