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6 02:27
기사입력 2026-07-09 23:54
국민건강보험공단 강서지사 이은옥 지사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직원들이 ‘샬롬의 집’ 박기순 원장(가운데)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강서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강서지사는 지난 9일 초복을 맞아 강서구 공항동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샬롬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강서지사 관계자들은 무더위에 취약한 장애인들에게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대접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강서지사 전 직원은 나눔 행사에 앞서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청렴 실천 활동에 참여해 사회공헌 기금을 조성했다. 이 기금은 이날 ‘사랑의 보양식 나눔’ 행사의 재원으로 쓰였다.
이은옥 강서지사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장애인들에게 삼계탕 한 그릇이지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혜미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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