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8 17:37
기사입력 2026-07-07 15:55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 ⓒ건협 서울서부지부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부)는 7일 강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과 함께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건협 서부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을 맞아,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이번 봉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특히 점심 배식을 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를 통한 건강 관리법도 함께 전달했다.
김민수 본부장은 “무더운 여름철일수록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강혜미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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