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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주 성동신문 대표, 제18대 서지협 회장 취임

㈔한국지역신문협회 서울시협의회, 2024 정기총회 개최

기사입력 2025-01-0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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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서지협 이원주 회장 서지협

 

 

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회 서울시협의회(이하 서지협’)는 지난달 11일 강북구에 위치한 고메스퀘어 수유점에서 ‘2024년도 정기총회를 열어 제18대 회장에 이원주 성동신문 대표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원주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511일부터 20261231일까지 2년간이다. 이 신임 회장은 지역 언론계에서 오랜 경력과 신뢰를 쌓아온 인물로, 서지협 내에서도 이미 뛰어난 리더십을 인정받아 왔다. 앞서 제14, 15, 16대 회장에 이어 네 번째로 회장직을 맡게 됐다.
 

이 신임 회장은 서지협 회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협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지역 언론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회원사들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원들의 소통을 위해 분기별 월례회를 개최하고, 한국지역신문협회 주최로 진행되는 하계 워크숍을 올해는 서울시협의회에서 개최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지협은 이번 총회에서 제18대 집행부로 감사에 영등포투데이 박성열 대표, 부회장에 은평신문 김우성 대표, 사무국장에 관악신문 금정아 대표, 재정국장에 중랑신문 김민아 대표를 임명했다.
 

서지협은 이번 회장 선출과 임원진 구성을 통해 회원 간 협력과 지역 언론의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운영을 다짐했다.
 

한편, 한국지역신문협회는 1991년 사단법인으로 출범해 전국 약 200여 회원사가 가입해 있으며, 각 시도별 협의회를 갖추고 있다. [서울지역신문협의회 공동]

서울지역신문협의회 공동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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