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9 00:23
기사입력 2024-12-05 11:43
ⓒ양천구시설관리공단
목동문화체육센터는 지난 1일 권안나 라인댄스 회원들이 ‘제1회 구로구연맹회장배 프로·아마 댄스스포츠 대회’에 출전해, 라인댄스 포메이션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구로구 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주관하고, 구로구와 서울시 댄스스포츠연맹의 후원으로 구로구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총 25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목동센터 라인댄스팀은 이 대회에서 최고의 팀워크와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관객과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센터 관계자는 “회원들의 열정과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혜미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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