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강서구는 순찰활동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한 ‘내 지역 지킴이’ 활동 유공자에 대해 2일 표창장을 수여했다.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강서구 내 지역 지킴이 활동 우수자 표창 수여식’에서는 도로 안전 확보, 안전한 통학로 조성, 불법 주정차 신고 등 안전 위해 요인과 주민 불편사항을 적극 신고한 각 동 주민 20명이 표창장을 받았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주민 안전 확보와 불편사항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서구는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안전 사각지대까지 촘촘하게 살피기 위해 ‘우리동네 안전파수꾼, 내 지역 지킴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20개 동에서 268명이 활동 중이며 총 8,385건의 실적을 올려, 2024년 서울시 현장민원 자치구 운영 실적에서 3위를 달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