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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영 ㈜삼애교역 대표이사 인터뷰
작성자
강서양천신문
조회
26
등록일
2019-06-25
㈜삼애교역은 이·미용기기 업계에서도 A/S 문의가 적은 기업으로 더욱 유명하다. 기본적으로 좋은 부품만을 사용하고, 품질관리는 물론 고객서비스에도 최상의 만족을 제공하려 노력하기 때문이다. 전 직원이 기술자이자 연구원이 되어 이·미용기기의 성능 개선을 위해 매일 제품을 뜯고 만져보고 검토하기를 반복한다. 

성락영 대표는 “이발기 하나에 최소 15~16가지의 부품이 들어가는데, 저희는 부품 검사에서부터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십여 개 부품 중에 모두 99점짜리가 들어가야 99점의 물건이 되는 것이지, 그 중의 하나라도 70점짜리가 들어가면 그 제품은 결국 70점 가치의 물건이 되는 것”이라며,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강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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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영 회장.JPG [271849 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