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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영화제작자 존 팔머, 겸재정선미술관 방문
작성자
강서양천신문
조회
263
등록일
2019-06-04
세계적인 할리우드 영화제작자이자 <딥 임팩트>, <아마겟돈>, <볼케이노>, <아폴로13> 등에서 뛰어난 특수효과 촬영 실력을 선보인 존 팔머(John Palmer)와 그의 부인이자 화가인 트로이 팔머(Troy Palmer)가 4일 강서구 가양동의 겸재정선미술관(관장 김용권)을 방문해, 진경산수화의 대가이자 한국 미술의 정체성을 이끌어낸 화성(畫聖) 겸재 정선(1676~1759)의 업적과 그의 작품을 감상하며 한국 미술의 아름다움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첨부파일목록
겸재미술관 존 팔머-5.JPG [171680 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