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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11복지관, 주민과 함께한 활동 담아 책 발간

1년간의 중점사업 묶어 ‘2019 실천 이야기’ 펴내

기사입력 2020-03-17 10:40 최종수정 2020-03-1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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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YMCA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상진)2019년 한 해 동안 지역주민과 함께 펼쳐온 사업 내용을 책자로 발간했다.

복지관 직원들은 각자 맡은 중점 사업을 지역주민의 주체성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라는 기관의 핵심 가치를 살려 실천했고, 지난 1년간의 활동을 직접 기록해 ‘2019 방화11 실천 이야기라는 제목의 9권의 책으로 엮어 냈다.

이번 실천 이야기에는 주민자치모임 활동으로 정을 나누는 풀꽃향기 알콩달콩 사람살이 이야기’, 당사자가 자기의 삶에 주인이 되고 둘레 사람과 어울려 살 수 있도록 도운 사례관리 실천 이야기’, 지역주민이 그림책 작가가 되는 누구나 그림책’, 지역사회 내 인사 문화를 형성해 더불어 살도록 하는 마을인사생동사업’, ‘친구야 놀자’, ‘동네 사람들’, ‘여럿이 내고향’, ‘이웃기웃’, ‘꿈을 잡(JOB)아라와 같은 다양한 사업 내용을 담았다.

김상진 관장은 “25살의 청년이 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은 2019년에도 힘찬 걸음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의미있는 실천을 했다그 실천을 이웃과 사회복지 현장의 동료들과 나누기 위해 총 9권의 책으로 엮어 냈다. 복지관의 모든 직원이 글쓰기를 통해 본인의 실천을 돌아보고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강혜미 기자 (gsyck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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