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가 2026년, 올해 경제 활력과 함께 큰 변화를 맞습니다.
오는 3월, 코엑스마곡에서는
‘2026 한국비즈니스엑스포 강서’가 열려
세계 70여 개국 경제인과 해외 바이어 3천여명이 모입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융자 금리 인하와
창업허브센터 운영도 추진돼 지역 경제에 힘을 더할 전망입니다.
이어 10월에는 마곡 통합신청사가 문을 열어
구청과 보건소, 구의회가 한 공간에서
주민들을 맞이합니다.
신청사 안에는 강서역사문화관과
AI 특화 열린도서관이 들어서,
행정은 물론 문화와 교육까지 한자리에서 누릴 수 있게 됩니다.
교육·문화 분야에서는 개화산 치유센터가 문을 열어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숲길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새로운 문화 거점이 될 예정입니다.
복지와 건강 분야에서는 새롭게 단장한 보훈회관과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어울림플라자가 문을 열고,
안전·교통 분야에서는 한강변 명품숲 둘레길과
화곡동 승강편의시설이 주민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합니다.
강서구는 올해 총 49개 사업을 통해,
행정부터 생활까지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강서구청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gangseokkachi)와
강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