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7-01 14:13

  • 뉴스종합 > 정치

김춘곤 시의원 후보 “정치는 초보지만 열정은 최고”

선거사무소 개소로 선거전 돌입…압도적 승리 다짐

기사입력 2022-05-18 12:1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임규학 강서을 당협위원장(맨 오른쪽)의 선창으로 김태우 강서구청장 후보와 김춘곤 서울시의원 후보가 서로의 이름을 연호하며 승리를 다짐했다.

 

 

국민의힘 김춘곤 서울시의원 후보(강서4, 등촌3·가양1·2·방화3)17일 오후 양천향교역 인근의 선거사무소에서 당원 및 지지자,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배우 안정훈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는 김성태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의장과 임규학 국민의힘 강서을 당협위원장, 김재현 전 강서구청장, 탁수명 전 강서구의원, 송동섭 단국대학교 교수, 박정자 강서노인대학 학장을 비롯한 당원 및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보수 연예인으로 잘 알려진 가수 옥희 씨가 자리를 함께해 김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강서구을 지역에서 3선 의원을 지낸 김성태 중앙위 의장은 김 후보에 대해 경영학박사와 이학박사 등 2개의 박사 학위를 소지했을 만큼 열적적으로 본인의 지식을 축적해 왔으며, 더 나아가 이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강서의 지식인”이라윤석열 대통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강서와 서울의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재현 전 강서구청장도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김 전 구청장은 현재 시의회 다수가 민주당 의원이다 보니 지난 1년간 오세훈 시장의 시정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이제는 우리가 101로 뒤집어야 할 때다. 서울의 서쪽 바람이 동쪽까지 불어서 국민의힘 시·구의원 후보 다수가 당선되도록 일당백의 역할로 도와 달라고 말했다.

 

 

김춘곤 시의원 후보는 제가 정치는 처음이지만 열정만큼은 최고라고 자부하고 있다”면서 겸손한 태도와 진정성을 가진 정치인이 되겠다. 최선을 다해서 61일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지방선거로 정치에 첫 발을 들인 김춘곤 후보는 대통령 소속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단국대 경영대학원 초빙교수, 강서문화원 이사, 국제어린이청소년문화예술협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강서양천신문 (gsycky@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