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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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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지선 후보자들과 필승 결의

원팀 공약실천 협약·치열한 선거운동 전개 다짐

기사입력 2022-05-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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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태우 강서구청장 후보(아랫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를 비롯한 시·구의원 후보들이 지방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김태우 후보 페이스북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7일 마포구의 케이터틀 컨벤션홀에서 25개 자치구청장 후보 및 광역·기초의원 후보와 서울시장 주요 당직자-공천 후보자 연석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중앙당 주요 당직자와 박성중 서울시당 위원장, 나경원 서울 선거대책위원장, 서울지역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기초단체장 후보자 및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준비된 미래 서울, 우리가 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지방선거에 필승을 다짐했다.
 

이어 서울의 약속, 새로운 서울원팀 공약실천 협약식이 이어졌다. 서울시당 위원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기초단체장 후보자 대표로 나진구 중랑구청장 후보가 협약서에 서명, 공약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시민 삶에 보탬이 되는 구체적인 결실로 돌려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대표는 서울시민에게 드리는 글을 낭독했다.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 ‘약자와 동행하는 복지특별시를 만들 수 있는 집권여당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국민의힘 후보 모두 낮은 자세로 오로지 서울, 오로시 시민을 위해 치열한 선거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모든 참석자들은 검수완박 규탄 및 지방선거 필승 구호를 제창하고, 서울부터 승리를 거둬 전국적 승리는 물론 새로 출범한 윤석열 정부 국정 운영에도 힘을 싣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오세훈 후보는 이번 선거는 절대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유리한 선거가 아닌 박빙이 될 것이라며 더 단단히 결집하고 화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틀 후면 시작되는 공식 선거운동에서 원팀이 돼 온 힘을 다해 선거운동에 임해 달라고 주문하며, “저도 앞장서서 끌겠다. 후보자 모두 뒤에서 힘껏 밀어 달라고 말했다.

강서양천신문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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