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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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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신교회,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새생명 살리기 의료비 지원

2,000만원 의료비 전달

기사입력 2022-05-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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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에 있는 세신교회(담임목사 김종구)가 지난 15일 재단법인 양천사랑복지재단에 2,000만 원 의료비 기금을 전달했다.
 

세신교회는 지난해부터 양천사랑복지재단과 함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소망우체통 새생명 살리기 의료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여 명의 주민들이 지원받았다.
 

소망우체통을 통해 의료비를 지원받은 이모씨는 태어날 때부터 병원치료를 받고있는 딸의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는 형편인 데다가 갑자기 큰 수술을 하게 돼 절망스러웠다세신교회 소망우체통 의료비지원이 큰 힘이 됐다는 편지를 전했다.
 

한편, 세신교회는 2016년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하절기 밑반찬 지원을 위한 기금 500만 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양천사랑복지재단과 함께 정기적으로 사랑의 돌봄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정순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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