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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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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어

주민과 상생, 민생정책 펼쳐 강서 발전 힘쓰겠다!

기사입력 2022-05-1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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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발언하고 있는 최진혁 강서구제3선거구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후보.

강서구제3선거구 최진혁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후보가 오늘(16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정치 인생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성태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의장과 임규학 강서을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강서구의원 출마자,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 최진혁 후보는 현재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행정자치분과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강서구를 중심으로 스포츠 관련 자영업을 해왔다. 

개소식에서 최 후보는 “전문 체육인으로서 자영업을 하며 사회활동을 해왔다”며 “지역사회와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자질과 역량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최 후보는 “현재 서울시의회 의원 98명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라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일할 수가 없다”며 “서울시의원이 되면 서울시와 협력하여 강서구 당면 과제인 재개발과 도시정비 제한 사항을 해소해 주민의 재산권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해 강서구를 서울의 중심도시 허브로 만드는 것이 목표이자 비전이라고 했다. 

자영업자 출신인 만큼 지역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고 싶다고 최 후보는 밝혔다. 최 후보는 “영업 제한 등 전 정부의 미숙한 정책으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가 많고, 사유재산을 침해당하고도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보며 대한민국이 사회주의 국가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위기의식을 느꼈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앞으로 주민과 상생하고 민생정책에 반영하는 현실정치를 펼치겠다”며 시의원 출마에 대한을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지지발언을 하고 있는 김성태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의장.

최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김성태 의장도 단상 앞에 섰다. 김 의장은 “강서 고도 제한 완화, 공항시장, 방화 재개발, 재건축, 방신시장의 발전적인 사업 등에 대한 것은 서울시의원이 하는 일”이라며 “최 후보가 천만 서울시민의 삶의 질, 문화를 끊임없이 발전할 게 할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 동력을 잘 만들려면 국민을 밀어주어야 한다”며 “강서구 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해솜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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