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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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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성황'

충청향우·지지자 대거 참석해 선거 승리 다짐

기사입력 2022-05-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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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고 소신있는 강서의 목소리 될 것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역의원 선거 강서 6선거구(등촌2, 화곡본·4·6)에 출사표를 낸 경기문 국민의힘 후보가 16일 오후 화곡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철근 국민의힘 강서병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김정록 전 국회의원, 이한기·강희철 충청향우회 강서구연합회 고문, 홍경섭 충청향우회 강서구연합회장, 탁수명·김기홍 전 강서구의원과 국민의힘 강서병 지역 시·구의원 후보자,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해 경 후보의 선거 승리에 힘을 보탰다.
 

경기문 후보는 강서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교육, 안전, 복지 등 민생 현안을 해결해 주민 행복 증진에 집중하겠다강서를 넘어 시민들이 경제적 자유를 지키는 일에도 앞장 서겠다. 품격 강서와 어우러지고 강서 주민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당당하고 소신 있는 강서의 목소리가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경 후보의 개소식에는 충청향우회 전·현직 회장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후보자는 충남 논산 출생으로, 과거 충청향우회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도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등 지역 향우회와 남다른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이한기 전 시의원이자 충청향우회 강서구연합회 고문은 자신의 경험을 빗대어 서울시 예산을 교부 받아 구정에 사용하므로 시의회의 역할은 구의회보다 더 클 수밖에 없다면서 경 후보가 다선 구의원으로서 쌓아온 경륜을 바탕으로 더욱 헌신·봉사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말했다.
 

김철근 국민의힘 강서병 당협위원장은 우리가 여당이 되면서 야당 후보와 달리 여러 일을 할 수 있게 됐다. 국민의힘 후보는 대통령, 서울시장과 협력이 가능한 일할 수 있는 시의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완의 정권 교체를 지방선거를 통해 확실히 완성시켜야 한다강서구는 12년 만에 구청장 선거를 통해 정권 교체할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 함께 힘을 모아 원 팀으로 가면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경기문 후보는 국민의힘 강서병 당원협의회 지방자치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5·7·8대 강서구의회 의원을 지냈다. 이번 선거에서는 자신 있게! 소신 있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강서양천신문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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