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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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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김진선 ‘단일화’로 국민의힘 ‘지선 승리 견인’

“보수·중도 분열 막아 민주당 강서구청장 장기집권 끝내겠다”

기사입력 2022-05-1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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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후보 페이스북

 

김태우 국민의힘 강서구청장 후보가 김진선 무소속 후보와의 단일화를 공식 언급하며, “김진선 후보의 희생적 용단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김태우 후보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두 후보가 14일 강서구 정권 교체를 위한 통합에 성공했다면서 김진선 후보의 통합 정신과 선당후사의 희생 정신에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거듭 밝혔다.
 

김 후보는 또 “61일 강서구청장 선거는 누가 당선되느냐보다 민주당의 12년 장기 집권을 끝내는 새로운 출발에 역사적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선거에는 보수·중도 세력의 단일후보로 저 김태우가 나서지만 실제는 김태우·김진선 공동후보와 마찬가지다. 김진선 후보가 앞에서 정권 교체의 수레를 끌고, 저 김태우는 뒤에서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우 후보는 김진선 후보가 내세운 공약들도 승계해 당선 후 이를 구정에 반영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그는 강서구 정권 교체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겠다서울시장 오세훈-강서구청장 김태우-·구의원 국민의힘 후보의 3각 공조를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강서양천신문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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