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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1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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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양천신문 31주년 창간사] 2022년 3월 초하루 110만 주민과 애독자 제위께 안부 여쭈오며...

송문균 강서양천신문사 대표

기사입력 2022-02-2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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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양천신문사 대표 송문균입니다. 

코로나19란 끈질긴 전염병과 싸우며 그 어느 해보다 매섭던 겨울 날씨를 견뎌내고 새싹이 돋아나고 희망이 기대되는 새봄이 왔습니다, 우리를 힘들게 했던 질병도 이 봄과 함께 종식되리라 믿으며...

지난 1991년3월1일 지방자치시대와 함께 큰 꿈을 안고 창간한 강서양천신문은 그동안 격동의 현대사와 함께하며 오늘 만 31세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2022년은 그 어느 해보다 중요한 해입니다.

전 세계 230개국 중 10위권의 경제 대국인 대한민국을 이어갈 대통령을 오는 3월9일 선택해야 하며 6월엔 삶의 질을 책임져줄 단체장과 지방의원 선거 등이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애독자 여러분!!

그동안 강서양천신문은 작지만 강한 조직으로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명품 종이신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왔으며 30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새 시대의 또 한 걸음 내딛는 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비대면 시대가 이어지면서 미디어산업 변화와 속도가 갈수록 빨라져 신문의 기반을 위협할 수준에 이르렀으며 이제 독자는 뉴스를 읽지 않고 소셜 네트워크(SNS)와 블로그, 유튜버 등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에 따라서 현재 저희도 조금 더디긴 하여도 디지털 혁신 온라인 강화로 큰 물줄기를 바꿔 뉴스의 취재, 제작 유통의 중심축을 디지털 DNA로 뿌리내리며 ‘온·오프라인 동시 제공하기 콘텐츠시스템’을 단기적으로 재편하였습니다. 종이신문은 물론 PC와 모바일 홈페이지, 모바일앱뿐 아니라 디지털 모바일 동영상으로도 독자께 다가가 있으며, 현재를 직시하고 미래를 조망 누구나 꼭 읽고 볼수 있는 ‘명품언론’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새롭게 웅비하려는 강서양천신문과 순간순간 새로운 뉴스를 제공하는 인터넷 강서양천일보에 애정과 질책 부탁드립니다.


 

강서양천신문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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