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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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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선정형외과, ‘선한 발걸음 프로젝트’로 의료비 지원

경제적 어려움 겪는 저소득층 환자 수술

기사입력 2021-12-0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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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선정형외과는 올해 1월부터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하는 선한 발걸음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선한 발걸음 프로젝트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한 환자에게 비급여 검사비용, 시술비 등을 지원하는 의료복지 사업이다.
 

박광선 대표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취약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의료복지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로 지원받은 환자는 총 8명이다. 환자 대부분은 원인 모를 다리통증으로 고통을 호소했고, 하지정맥류 및 척추시술을 지원받았다.
 

앞서 서울선정형외과는 양천사랑복지재단, 이대의료원 등에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손소독겔을 기부한 바 있다.

송정순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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