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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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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체육회, 양천구청장기(배) 통합개회식 개최

11월 21일 계남다목적체육관에서 6개 종목 400여 명 참가

기사입력 2021-11-1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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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체육회(회장 박미라)에서는 1121일 오전 1030분 계남다목적체육관에서 체육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2021년 양천구청장기() 통합개회식'을 개최한다.
 

그동안 각 종목별로 개회식을 운영해왔으나, 위드 코로나와 함께 하반기 체육대회가 시작됨에 따라 올해 처음 통합으로 개회식을 마련했다. 이날 통합개회식에는 축구와 게이트볼, 파크골프, 테이스, 줄넘기, 태권도 등 생활체육 6개 종목 선수와 4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여한다. 종목별 참가선수와 내빈 소개에 이어 생활체육 유공자 표창, 선수대표 선서 등이 있을 예정이다.
 

2021년 구청장기() 대회는 1118일 파크골프대회를 시작으로, 21·28일 축구, 24일 게이트볼, 28일 테니스·줄넘기, 1219일 태권도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줄넘기와 태권도는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한편, 배드민턴, 탁구, 볼링, 당구, 검도, 합기도, 족구, 국학기공, 배구, 우드볼, 낚시, 궁도, 산악, 야구, 댄스스포츠, 농구, 복싱, 풋살, 전통무용, 수영, 유도, 무에타이, 전통선술, 체조, 롤러스포츠, 골프 등 26개 종목은 개최되지 않는다.

송정순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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