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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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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추석음식 자랑대회

양천해누리복지관, 추석 맞이해 다채로운 비대면 행사 진행

기사입력 2021-09-1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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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추석을 맞이해 코로나로 인해 함께 모이기 힘든 상황 속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명절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한가위 행사 따로 또 같이16일부터 진행한다.
 

가정에서 준비한 추석음식을 사진으로 자랑하는 추석음식 자랑대회보름달 쪽지에 소원을 작성하는 소원 보름달을 띄워주세요추석에 듣고 싶은 말과 듣기 싫은 말을 적어보는 추석, ,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추석음식 자랑대회는 신청자에 한해 송편 밀키트를 제공한다. 신청은 선착순 50명으로 지난 13일부터 복지관 1층에 비치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전화(070-4804-6030) 혹은 포스터 속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대면 행사인 소원 보름달을 띄워주세요, , !’16~17일 양일간 복지관 1층에서 진행된다.
 

김경환 관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 한가위 행사를 통해 몸은 멀어도 마음은 함께하며 지역주민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정순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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