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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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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가로주택정비 사업 통과

최고 10층, 85가구 아파트로

기사입력 2021-09-1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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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13일 도시재생위원회 제4차 소규모주택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양천구 목동 가로주택정비 사업시행계획변경()‘조건부가결했다. 이에 따라 양천구 목동 557번지 일대가 지상 10, 85가구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양천구 목동 557번지 외 5필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불량주택을 철거하고 조합(45)을 구성해 85세대의 아파트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임대주택 건립 비율을 당 초 전체 연면적 비율의 20%에서 전체세대수 비율의 20% 이상으로 변경 적용받기 위해 통합심의를 받았다.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 심의 기준에 따라 공공임대주택을 전체면적 또는 전체세대수의 20% 이상 계획하는 경우, 2(7층이하) 일반주거지역의 층수를 10층까지, 용적률을 250%까지 완화 받을 수 있다.
 

조건부가결 내용은 양질의 임대주택 확보를 위해 임대주택 공급면적을 39형에서 49형으로 확대해 용적률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조정하도록 했다.

 

송정순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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