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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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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목동라이온스클럽, 추석 맞이 450만원 상당 쌀 기부

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에서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

기사입력 2021-09-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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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서울목동라이온스클럽(회장 권동진)13일 양천구청 열린참여실에서 추석을 맞이해 450만원 상당의 쌀 150포를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나눔활동을 기획한 권동진 회장은 라이온스클럽이 명절마다 소외된 주민을 위해 식품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서울목동라이온스클럽은 양천구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주민을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모두가 힘들어하는 가운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울목동라이온스클럽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양천사랑복지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 방역 정책으로 이번 추석은 여느 때보다 더 외로운 추석이 됐다면서 라이온스클럽의 따뜻한 지원은 올 추석을 외롭게 보내야 할 저소득층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전달식에는 장진환 부총재, 권동진 회장, 정연복 1부회장, 백용우 지대위원장, 이명규 총무 등이 참석했다쌀은 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에서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송정순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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