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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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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누리타운, 공중화장실 몰카 설치 여부 점검

몰래카메라 탐지기 이용 전 층 점검…디지털 성범죄 예방

기사입력 2021-09-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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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주연)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누리타운(양천구 목동동로 81)에서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탐지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누리타운 전 층 화장실을 점검했다.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이용해 전체를 확인한 후 위험도가 높은 부분은 육안을 통해 다시 한 번 세심히 확인해 진행됐다.


화장실 내 환풍구, 천장 조명사이, 변기, 휴지통 등 몰래카메라 설치예상 위치를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다행히 불법촬영 몰래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


해누리타운 관계자는 이번에는 불법촬영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화장실 등의 불법 촬영기기 점검을 수시로 진행해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정순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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