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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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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코로나19 극복 임직원 단체헌혈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과 MOU 체결

기사입력 2021-09-0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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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주연)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임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3, 서울중앙혈액원과 정기 헌혈 참여 및 헌혈문화 정착지원을 위해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공단은 연 2회 이상 정기적인 헌혈에 참여해 혈액 수급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같은 날, 서울중앙혈액원의 헌혈버스 방문을 통해 임직원 단체헌혈이 진행됐다.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혈액 수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단 임직원 41명이 단체헌혈을 하기 위해 헌혈버스에 올랐다.


또한 본부가 있는 해누리타운 입주기관을 대상으로 헌혈버스 방문 사실을 방송으로 알리며 헌혈 동참을 적극적으로 유도했다.


공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혈액난이 심각한 상황 속에서 헌혈을 통해 생명나눔에 앞장선 것 같아 뿌듯하다헌혈버스 방문을 위해 협조해준 서울중앙혈액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정순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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