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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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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힐링문화관, 전기자동차 충전기 운영 중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완속충전기 2대 동시충전 가능

기사입력 2021-09-0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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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주연)에서 운영하는 건강힐링문화관(신월동 1077-2)은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완속충전기 2대를 설치운영 중에 있다고 전했다.


건강힐링문화관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양천구 대표 힐링 공간이다. 충전을 위한 주차요금은 1시간 동안 면제되고, 이후 요금은 50% 감면된다. 다만, 건강힐링문화관 부설주차장인 만큼 개방시간 내에만 충전이 가능하다.


공단 담당자는 건강힐링문화관 뿐 아니라 공영주차장 여러 곳과 신월6동 행정복합타운에도 충전시설이 설치․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송정순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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