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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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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조 회장, 강서구상공회 장학회에 1천만원 쾌척

올 하반기 법인 설립 앞둔 강서구상공회 장학회 ‘순항’

기사입력 2021-08-3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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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 장애인단체 총연합회 진형조 회장(왼쪽)과 강서구상공회 김병희 회장(오른쪽)



강서구 장애인단체 총연합회 진형조 회장은 지난 30일 강서구청 별관 6층에 위치한 강서구상공회 상담실에서 강서구상공회 장학회에 1천만 원을 쾌척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병희 강서구상공회 회장을 비롯해 박노성 장애인단체 총연합회 상임고문, 권정수 강서구상공회 수석부회장, 윤혜린 강서구상공회 부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강서구상공회 장학회는 상공회 회원들 자녀들에게 학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올 하반기 재단법인 설립을 목표로 출자금을 기탁 받고 있는 중이다.
 

진형조 회장은 기탁금을 전하며 강서구 장애인단체 총연합회에 많은 공헌을 하신 김병희 회장님께 감사하는 마음에 기탁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병희 회장은 경쟁이 치열한 강서구장학회의 혜택을 받기가 어려워 강서구 상공인 자녀들의 양성은 강서구 상공인의 손으로라는 슬로건을 걸고 장학회를 시작했다면서 진형조 회장님의 기탁금을 정말 감사히 생각하며 이를 계기로 다시 한 번 출자금 모금에 박차를 가하고 장학회 설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화답했다.

 

박선희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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