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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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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 코로나19 극복 3천만원 기부

양천구 관내 어려운 한부모가정 자립 및 지원에 사용

기사입력 2020-04-2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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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대표이사 서득현)는 지난 17() 양천구청 5층 열린참여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금 3천만원을 기부했다.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발생한 어려움들이 빨리 극복되어 우리 사회가 정상화가 될 수 있는데 보탬이 되고자 이날 기부금을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전달했다.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 서득현 대표이사는 코로나19 감염병 여파로 모든 경제가 위축 되어 회사경영도 무척 어려워졌다면서, “이렇게 어려울수록 함께 나누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돕게 됐다고 밝혔다.

양천사랑복지재단 김덕영 이사장은 대한민국 국민은 나라가 어려울수록 힘을 합쳐 극복하는 슬기로움이 있다면서 코로나19로 모든 사업체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더 여러운 분들을 돕는 정신이 매우 귀하다고 말했다.

양천구청 김수영 구청장은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는 얼마 전에도 마스크를 많이 기부해주었다지역사회 어려움을 위해 기부해 주시는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고 밝혔다.

양천사랑복지재단은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가 기부한 성금은 양천구 관내 어렵게 살고 있는 한부모가정의 자립과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는 양천사랑복지재단이 매년 12월에 진행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을 위해서도 수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2013년부터 지금까지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지역사회를 지원한 후원금이 총 16천만여원에 이르고 있다.

박현철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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