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28 09:50

  • 시민참여 > 행사안내

지현경 시인, 오는 27일 출판기념회 개최

지난달 시집·산문집 6권 출간

기사입력 2019-05-21 12:4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지현경 강서구 호남향우연합회 상임고문이 오는 27일 오후 3시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지 상임고문은 지난 419<길 위에 홀로 서서>, <한 길에 서서>, <고운 목소리 떠난 자리>, <꿈은 살아 있다> 4권의 시집과 <길 위에 남겨둔 이름>, <날마다 즐거운 날> 2권의 산문집을 출간했다.

그는 삶을 살아오며 느낀 인생의 희로애락과 그간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여러 인간상에 대한 이해와 자신의 생각들을 간결하면서도 묵직한 울림을 담아 6권의 책으로 완성했다.

지현경 상임고문은 장흥군 관산면 출신으로 제3대 강서구의회 의원, 강서구 호남향우연합회 1·2·3대 회장, 강서구 청소년회관 열린예절학교 교장, 생활체육 전국OB축구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KC대학교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2015년에는 첫 시집 <동촌의 바람소리>2016년에는 자서전 <역경에서 보람으로>를 펴냈다.

강혜미 기자 (gsycky@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