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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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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민주평통 통일 특강

기사입력 2006-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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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 빠른 정착에 도움되길"
민주평통 양천구협의회 통일 특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천구협의회는 임원단 53명을 대상으로 지난 27일 정기회의 및 통일특강을 개최했다.


행사에 앞서 임경하 협의회장은 "새터민들이 직업을 갖고 자립함으로서 진정한 자유를 찾을 수 있도록 힘을 기울여야한다"며 "민주평통 위원들 모두가 새터민들의 빠른 정착과 안정을 위해 물심양면 돕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통일특강에 나선 고은주(가명, 2003년 귀순 새터민) 강사는 "새터민들은 북한체제에서 한평생을 살아온 사람들이기에 적어도 10년이상은 되어야 남한 사회에 적응한다"며 "국민들이 새터민을 대할 때 많은 기대를 하기보다는 느리지만 변화는 온다는 확신을 갖고 하나의 인격체로 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서양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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