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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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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대책 상황실 본격 가동

기사입력 2005-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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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24시간 양천구 제설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설대책 상황실 운영은 평시 및 단계별 근무인원으로 편성 운영되며, 평시에도 상황요원을 배치하여 기상상황 등을 수시로 파악, 눈이 올시 초동제설작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사전준비태세를 갖추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또한 동절기 강설로 인한 교통문제를 해소하고 시민생활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다목적 제설차량 3대와 15톤 덤프트럭 2대, 5톤 덤프트럭 2대를 확보하고 소형염화칼슘살포기 20개동에 각 1대씩 배치함으로써 간선도로뿐 아니라 주택가 이면도로 제설작업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강서양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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