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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6-03 11:41

강서구,52번째‧53번째‧54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

2일 밤 1명 확진환자 발생에 이어 3일 오전 2명 양성판정

강서구,52번째‧53번째‧54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

강서구에 52번째‧53번째‧54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다.52번째 확진환자는 등촌 3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감염경로는 확인 중이며 지난 1일 증상이 발현돼 2일 검사를 받았고 당일 밤 늦게 확진 통보를 받아 국가 지정병원으로 이송됐다.

목동동로 보행환경 개선 주민설명회 열려

기존 차로중심 도로를 사람 중심 보행자 우선도로로 전면개편

목동동로 보행환경 개선 주민설명회 열려

목동동로 12길(목동초-현대아파트 구간)에 대한 보행환경 개선사업 주민설명회가 지난 2일(화) 신정2동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황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구갑)과 서울시의회 문영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2), 양천구의회 이인락 의원(미래통합당, 목1,신정1,신정2동)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설계(2020.02~2020.07)를 담당한 용역업체 관계자가 직접 나와, 설계의 방향 등 도로계획과 목적에 대해 설명한 뒤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해당 구간은 보도 폭이 지나치게 좁거나 혹은 구간에 따라 차로가 불필요하게 확장되어 있어 불법주차의 온상이 되고 있기도 하고, 전신주의 난립으로 보행환경에 지장을 초래하는 등 보행환경이 낙후한 곳이다. 구는 이 구간을 기존 차로 중심도로에서 보도를 전체적으로 확장하고 차로를 축소하는 보행자 우선도로로 전면 개편하기로 하고 용역을 진행해왔다.

[부고]양천구청 홍보전산과 유동식 언론팀장 빙모상

[부고]양천구청 홍보전산과 유동식 언론팀장 빙모상

양천구청 홍보전산과 유동식 언론팀장님이 빙모상을 당했기에 알려드립니다.

강서구, 49‧50‧51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

콜센터 확진환자 접촉‧교회 집회 참석 확진환자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

강서구, 49‧50‧51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

강서구에 49‧50‧51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49번째 확진환자는 화곡2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으로 지난 달 26일부터 중구 KB카드 콜센터 확진자와의 접촉 추정으로 자가격리 중이었다. 31일 발열, 인후통 등 증상이 발현되어 2일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다.

양천구, 2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발생

4명 인천 교회 관련 29번 확진자와 연관, 34번 확진자 중구 KB생명 콜센터

양천구, 2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발생

양천구(구청장 김수영)에서 2일 하루 동안 5명(30번~34번)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구에 따르면 추가확진자 5명 중 4명은 지난 1일(월) 양성 판정을 받은 29번째 확진자(인천시 미추홀구 교회 관련, 신월3동 거주, 50대 여성)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30번~33번 확진자는 A씨(30번, 신정7동 거주, 60대 여성), B씨(31번, 신월3동 거주, 60대 남성), C씨(32번, 신월3동 거주, 60대 여성), D씨(33번, 신월3동 거주, 60대 남성)로, 이들은 지난 1일(월) 양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 2일(화) 오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B씨는 29번 확진자의 배우자다. 34번째 확진자 E씨(목1동, 30대 남성)는 중구에 위치한 KB생명콜센터 관련 확진자로, 자가격리 중 지난달 30일(토) 발열·근육통 등의 증상이 발현되어 1일(월) 양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 2일(화) 오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서구, ‘대학생 행정·복지 체험단’ 100명 모집

오는 16일까지 구 홈페이지에 신청

강서구, ‘대학생 행정·복지 체험단’ 100명 모집

강서구는 오는 16일까지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복지 체험단’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100명으로, 50명은 행정 분야에서 50명은 복지 분야에서 활동한다.

양천구, 치매극복수기 공모전 진행

가족, 시설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서울 거주자 누구나 응모 가능

양천구, 치매극복수기 공모전 진행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020년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맞아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오는 19일(금)까지 치매극복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 참여 희망자는 양천구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 공모 양식을 참고하여 A4용지 5페이지 이내로 치매 가족의 경험담, 치료 과정 등을 담은 감동 사례,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희망을 준 사례 등 개인의 경험을 토대로 진솔한 치매 극복 수기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치매환자의 가족, 치매시설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메일(ycdementia@hanmail.net) 또는 우편(양천구 남부순환로 407, 4층 양천구치매안심센터)으로 접수하면 된다.

양천구,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양천구,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020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22,697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오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전국의 토지 중 표준지를 선정해 결정한 단위면적당 적정가격)를 기준으로 시·군·구청장이 조사하여 결정·공시한 개별토지의 ㎡당 가격이다.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부과기준 및 건강보험료 산정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양천구의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평균 7.42% 상승했으며, 동별로는 신정동 8.59%, 목동 7.63%, 신월동이 4.2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오는 29일(월)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을 원하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양천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비치된 이의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거나 양천구청 홈페이지, 일사편리 서울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접수하면 된다.

양천구, 착한소비 참여 인증하면 에코팟 증정

관내 음식점 및 전통시장 영수증 10만 원 이상 마스크 세트 지급

양천구, 착한소비 참여 인증하면 에코팟 증정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1일(월)부터 ‘착한 소비’에 동참하고 가까운 동 주민센터를 방문, 인증하면 에코팟(식물키우기 DIY 키트)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구는 소상공인의 재정적인 어려움도 돕고 침체된 지역상권도 살리기 위한 ‘착한소비’에 동참하는 분들에게 각 동별 50명 선착순으로 에코팟(식물키우기 DIY 키트)을 증정하기로 했다. 착한 소비에 참여한 주민은 3만원 이상의 영수증을 챙겨 가까운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제출하면 에코팟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관내 음식점 및 전통시장 등에서 결제한 영수증을 모아 10만 원 이상이 될 경우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착한 마스크 세트(면 마스크 1개, 휴대용 손 소독제 1개 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강서구, 47번‧48번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

방화1동 60세 여성‧공항동 50대 남성…부평 성진교회 방문 후 확진

강서구, 47번‧48번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

강서구에 47번째,48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47번 확진환자는 방화1동 거주 60세 여성이고 48번 확진환자는 공항동 거주 50대 남성이며 각각 5월 27일과 28일 인천 부평구 소재 성진교회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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