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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서늘한 그늘 ‘서울 여름 녹음길 220선’
작성자
강서양천신문
등록일
2019-07-12
조회
193
도심 속 서늘한 그늘 ‘서울 여름 녹음길 220선’0

느티나무가 우거진 양천구 목동동로 1(느티나무)


 

도심 속 서늘한 그늘 서울 여름 녹음길 220

서남환경공원·갈산근린공원 등 강서 9·양천 10곳 선정

 

작년에 비해 일찍 찾아온 더위와 급증한 미세먼지로 인해 답답하고 불쾌지수가 높은 요즘, 서울시가 시민의 심신 건강을 위해 싱그러운 나무그늘이 가득한 서울 여름 녹음길 220을 소개했다.
 

서울에 있는 공원, 가로변, 하천변, 아파트 사잇길 등 잎이 무성한 나무를 통해 시원한 그늘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선정한 서울 여름 녹음길은 총 220개소, 길이는 서울에서 평양까지의 거리를 웃도는 225에 달한다.
 

특히 시민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220개소를 테마별로 분류해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녹음길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녹음길 물이 있어 시원한 녹음길 특색 있는 나무가 있는 녹음길로 분류했다.
 

그 중 강서둘레길 2코스의 일부이자 메타세쿼이아 숲길로 유명한 강서구 마곡동의 서남환경공원과 경사가 완만하고 나무들이 우거져 산책하기 좋은 우장산근린공원’, 무장애숲길로 조성된 테크 로드가 울창한 숲속에서 삼림욕을 가능하게 하는 양천구 갈산근린공원등 강서구 9, 양천구 10곳이 녹음길로 선정됐다.
 

서울 여름 녹음길은 대표 누리집(http://www.seoul.go.kr/story/summerforest) 서울의 산과 공원 누리집(http://parks.seoul.go.kr/park), 웹서비스 스마트서울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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