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9-11 00:10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장상기 의원이 서울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육의 실효성을 지적하며, 실제 물에 들어가는 입수 교육 확대를 촉구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장상기 의원이 지난 1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초등학교 폐교에 따라 병설유치원까지 함께 폐원될 수 있는 문제를 지적했다.
서울시의회 주요 위원회가 속속 출범하면서 지역구 의원들의 역할도 본격화되고 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비롯해 정책위원회와 예산정책위원회 등에 지역 의원들이 이름을 올리면서 서울시 예산과 주요 정책을 점검하고 지역 현안을 챙기는 의정활동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에서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예산안을 심사·의결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박유진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가 제23기 정책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간다. 의회는 지난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23기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 30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부위원장은 강서6 선거구의 김병진 의원이 맡았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장상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2)이 지난 13일 수명중학교와 20일 수명초등학교를 잇따라 방문해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장상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2)이 지난 27일 열린 제328회 임시회 교육위 첫 업무보고에서 추락한 교권과 방치된 학교폭력 문제를 지적하며, 서울시교육청에 실효성 있는 대응 체계 마련을 주문했다.
서울시의회가 제12대 의회 의장단에 이어 상임위원회 위원 및 위원장 선출을 마치고 전반기 2년을 이끌어갈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과 강서구를 지역구로 둔 장상기(강서2)·고찬양(강서1)·홍재희(강서5) 시의원은 지난 14일 마곡안전체험관을 찾아 현황 점검 및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서울시의원들이 제12대 의회 임기를 시작하며 주민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의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의원들은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의정활동에 임하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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