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16 11:48
양천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 선출을 둘러싼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9석씩 양분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민주당의 표를 얻어 의장으로 선출되자 국민의힘 측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양천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국민의힘 임옥연 의원이 선출됐다. 의장 선거에는 재적의원 18명 중 18명이 출석한 가운데 민주당 의원 9명과 임 의원 1명 등 총 1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그 결과, 임옥연 의원이 전체 의원 수의 과반을 넘긴 10표를 득표해 신임 의장에 올랐다.
양천구의회 임옥연 의원(신월2·신정4동)이 지난 3일, 경북 안동지역 산불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1000여 명분의 생필품과 의류 등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양천구의회 황민철 의원(국민의힘, 신월1·3·5동)과 임옥연 의원(국민의힘, 신월2동, 신정4동)이 지난 18일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들과 ‘공영주차장 정책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양천구의회 임옥연 의원(신월2, 신정4동)이 지난 25일 양천구자원봉사센터로부터 자원봉사 금장 인증을 받았다. 자원봉사 인증은 지역사회에 끊임없는 관심으로 봉사해온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부여하고 있다. 누적 봉사 시간 1천 시간 이상 달성한 봉사자에게는‘자원봉사 금장’인증서가 수여된다.
오늘 오전 10시 양천구의회 정문 앞에서 양천을 지역구 주민과 국민의힘 의원 20여 명이 모여 임옥연(무소속,신월2동‧신정4동) 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임 의원은 지난 19일 국민의힘 탈당을 선언한 바 있다.
양천구의회 임옥연 의원(무소속‧신월2, 신정4동)이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어제 저녁 국민의힘 서울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무소속 신분이 됐다. 임 의원은 오늘 오후, 탈당 사실을 양천구의회 사무국에 전달하고 홈페이지 등에 무소속으로 명기할 것을 요청했다.
강서구, 어린이솜씨자랑대회 시상식 개최
“어르신 건강하세요” 진교훈 강서구청장, 삼계탕 배식 봉사
강서구의회, 의원 선서로 제10대 의정활동 시작
양천구, 배움의 결실 ‘제39기 장수문화대학 수료식’ 성료
서울형 키즈카페 강서4호점, 등촌3동에 개소
강서구, 취약계층 가정 ‘전기 안전 점검’ 실시
“대~한민국” 구청장과 함께 월드컵 국가대표팀 응원
진교훈 강서구청장 “미래인재 성장 환경 조성에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