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의원, 기후·물·동물복지 현장 과제 반영한 3개 법안 대표발의
전력시장 제도 개선, 공공하수도 규제 합리화, 동물학대자 소유권 제한 등 추진
국회기후변화포럼·국회물포럼·동물복지국회포럼 대표를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강서병)이 각 분야 현안 해결을 위해 전력시장 제도 개선, 공공하수도 기술진단 규제 합리화, 동물학대 재범 방지 대책 등을 담은 「전기사업법」, 「하수도법」, 「동물보호법」 개정안 3건을 지난 25일 대표발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