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재개한 홈플러스…“함께 살려요” 장보기 동참 촉구
정치권·지자체 한마음으로 ‘장보기 캠페인’ 열고 소비 독려
정치권과 노동계, 시민단체에 이어 지자체도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장보기 동참을 촉구하고 나섰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지난 14일 간부 공무원과 함께 홈플러스 본점인 강서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전날인 13일에는 범여권 정당들이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장보기 캠페인’을 열고, 직접 물품을 구매하며 홈플러스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