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공천 작업 속도…총선 후보자 속속 ‘윤곽’
단수 후보 및 경선 지역 등 순차적 발표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의 공천 시계도 빨라지고 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공천 신청자에 대한 면접을 마치고, 심사 결과를 속속 발표하고 있다. 16일 현재 지역 후보자로 국민의힘은 강서구갑 구상찬, 강서구병 김일호 후보를 단수로 정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양천구갑 황희·이나영, 양천구을 이용선·김수영 후보 간의 2인 경선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