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8-17 07:43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국회의원(양천갑)은 건축물의 수명을 연장하고 유지 관리를 용이하게 해, 주거의 자산가치 보전과 주택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건축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폐 버스를 활용한 청년 주거 정책 아이디어를 냈다가 논란이 된 더불어민주당 황희 국회의원(양천갑)이 결국 대국민 사과의 뜻을 밝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황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갑)은 지난 5일 소규모 정비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양천갑)이 대표발의 한 「우주개발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의 핵심 내용이 반영된 대안이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최근 10년간 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 등 건설기계가 보행자를 친 사고로 100건당 16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승용차가 보행자를 친 사고보다 6배 치명적인 만큼, 공사장 밖 운행까지 안전 관리를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황희 국회의원이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신정7동 진스카페(양천구 목동남로2길 21-6)에서 ‘양천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 행사를 연다.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국회의원(강서을)이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장에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 황희 국회의원(양천갑)은 유영주 양천구의장과 함께 지난 17일과 22일, 양천구 진명여자고등학교와 신서초등학교에서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황희 국회의원(양천갑)이 27일, 국회가 선정하는 ‘제6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에서 입법활동 부문 우수 법률안을 수상했다.
더불어민주당 황희 국회의원(양천갑)은 지난 11일 양천구 생활 환경 개선과 재난 안전 강화를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총 15억 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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